올드보이의 "오 대 수" <- 사뮤엘 L. 잭슨! 강추!!!
불쌍해 보이면서도... 금새 복수심에 불타오를 것 같은 분위기... 망치를 들고 싸우는 모습이 아주 어울리겠지요?!^^
한번 이 사람이 떠오르더니 전혀 다른 사람이 생각나질 않네요... 왠만하면 오대수역은 훌륭한 흑인 배우가 했으면 좋겠습니다.
... 오대수의 경우와 반대로 훌륭한 백인(특히 게르만계통)배우가 이우진이 되었으면...
"이 우 진" <- 제레미 아이언스 or 레이프 파인즈 강추!!!
멀끔해 보이면서도 사이코틱한... 특히 레이프 파인즈는 "oldboy"의 의미에 좀더 적합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은... "이우진"에 존 트라볼타와 브루스 윌리스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검색을 하다가 위에 두 사람이 떠오르더군요... 이 사람들도 이우진에 적합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이 두사람은 사뮤엘 L. 잭슨의 "적"이 되기에는 너무 친해 보인단 말이에요... 옛날 출연작들이 자꾸 생각이 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