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헌팅 얘기가 나와서인지 주말에 본 '헌티드' 생각이 잠시 났습니다.
OCN인지, 홈 CGV였는지 모르겠지만, 중간부터 봤는데 아는 사람은 에이단 퀸 하나였어요.
크리스티나로 나온 예쁜 배우가 누군가하고 궁금했는데,
듀나님 리뷰를 읽어보고나서야 케이트 베킨세일이란 걸 알았네요.
(여태 그 사람을 본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그녀의 희디 흰 피부(누드 상태였을 때)를 보고 우와...했었는데, 대역이라니 좀 실망이군요.
역시 유령소동의 특수효과는 좀 짜치는 편이었지만,
마지막 장면까지 나름대로 재미는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