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아메리칸뷰티 잡담

  • 06-09
  • 1,181 회
  • 0 건
1.과제를 며칠째 질질 미루고 있어요
스트레스가 상당하군요
부지런한 편은 아닌데
나쁜 버릇이 들어버려서 더 심해요
시간날때마다 컴퓨터잡고 두세시간이 후딱 가게 앉아있는거죠
싸이와 게시판들의 유혹으로

컴중독과 할 일을 미루는 습관에대해 조언주실 분 없으신가요?
심각하답니다,아주
자기비하에 시달리고 있음- -

2.과제를 위해 아메리칸 뷰티를 다시 봤어요
기호학분석을 하려고 샅샅히 보니 정말 꼼꼼하게 잘 만들었더군요
연기도 너무 좋구요
특히 케빈 스페이시,최고에요
아네트베닝한테 큰소리쳐놓고 돌아누워서 씩 웃는 모습 너무 재밌어요

다시 보니 도라버치나 아네트베닝,리키-이름 생각안나는 배우.
심지어 눈 딩구런 미나수바리까지
다들 매력적이고 너무 잘하더군요

그런데,그 블랙커플-리키와 제이니
이 좋아보인다면 제가 이상한가요?
충분히 매력있을거 같아요 옆집청년.
스토커스럽지만 않다면;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14 몬스터 카피 중..... 오윤수 845 06-09
1313 듀나님, 미워요... T.T 풀빛 1,702 06-09
1312 Remake 에 정말 어울릴 것 같은 배우들 진한눈썹 1,787 06-09
1311 백발마녀전 놀이 신타마니 1,560 06-09
1310 헌티드 잡담 739 06-09
1309 몰락한 스타. KANA 2,717 06-09
1308 24 걱정되네요.... Jade 1,219 06-09
1307 "The Eye" 로 인해 연상된 영화에 대한 질문(스포일러인가^^??) Maze 1,020 06-09
1306 Fahrenheit 911 트레일러 DJUNA 993 06-09
1305 영화 질문... oruha 712 06-09
1304 전지현이 무슨...죄를 졌나요? 김전일 2,364 06-09
1303 여러가지. 제제벨 1,370 06-09
열람 게으름,아메리칸뷰티 잡담 1,182 06-09
1301 '이해찬 세대'의 진실은? 후니 2,174 06-09
1300 [Help!]케르테즈가 찍은 샤갈가족 사진 산타나 1,151 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