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4에서 두 캐릭터에 관한 짧은 잡담.

  • wendy
  •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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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처음부터 계속 느끼는거지만 앞머리가 정말 답답합니다. 엘리샤는 정장도 안 어울려요. 오늘 책상앞에서 망연자실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안됐더라만..

미셸- 강하다, 강해. 멋지네요. 직원들에게 빨리 움직이라며 명령하는 카리스마넘치는 모습뒤엔 수술실 카메라를 보며 가쁜 숨을 몰아쉬는 모습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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