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R...

  • DJUNA
  •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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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 LGBT 보건 센터. 하하하! 케리의 마지막 복수군요.

다들 놀려대지만 로마노가 그렇게 노골적인 호모포브였다는 생각은 들지 않아요. 그냥 인간이 못됐고 사람들이 싫었던 거겠죠.

수잔이 임신했군요.

닐라와 켐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은 은근히 재미있더군요. 인도계와 아프리카계 영국인이 모여서 둔하고 뚱뚱한 미국인들을 놀려대는 것 말이에요.

오래간만에 보는 도리스. 반갑네요.

왜 코데이는 늘 느끼한 바람둥이 타입 의사들과 얽히는 걸까요?

켐은 나이팅게일 병에 걸린 것 같지 않아요? 이런 사람들은 분명 사회에 유용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귀찮기 그지없을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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