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나시나요??

  • happytogether
  •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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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고등학교때,, 사회 혹은 윤리 교과시간에 질리도록 듣고 문제 풀었던 것입니다.



"문화 사대주의"와 "자문화 중심주의"는 옳지 않다.
"문화 상대주의"가 옳다.
그러나 "극단적 상대주의"도 옳지 않다.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그 때는 그냥 그러려니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과연 얼마나 느끼고 이해했는지..
저는 그렇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몇가지 잘못된 예로써 서양의 문화가 좋은 것이다,, 우리나라 문화가 가장 좋다,, 등등이 있었는데
너무나 당연한,, 너무나 명백한 혹은 항상 정형화된,, 일괄적인 예만 있었던 까닭일까요..

현재 저는 물론이고 제 주위 많은 사람들이
이 몇가지 명제에 접하고 투자한 만큼 의식과 행동이 따라주지 못하는 걸요.
요즘 따라 절실히 느낍니다.

뭐,, 중고등학교 과정이 원래 그렇다,, 이론과 실제는 별개다,,
이런 생각도 들구요.




음... 매일 이 게시판에서 놀다가
다른곳에 가면 존댓말로 쓰여져 있지 않은게 무지 신경 쓰여요..
그리고 어느새 맞춤법에 고민하는 나의 모습^^;;;

진정한 중독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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