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추천 합니다..

  • keith
  •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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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고등학교 1학년인가.. 중학교 3학년쯤에 봤을겁니다.

존 카펜터 감독의 in the mouth of madness. 국내 제목은 매드니스 였어요.

샘닐이 나왔었고.. 다른 배우는 기억이.. 아. 찰튼 헤스턴도 나왔었지요.. :)

발상이 아주 참신하고, 특수효과도 지저분하거나 처져보이지 않아요.

"말"의 힘이라는 주제로 전개되는 이야기지만, 아쉽게도 그 발상을 100프로 살리는 전개는 아니었던 듯 하군요.

그렇지만, 아주 깔끔하고 재미있는, 무엇보다 상당히 흥미로운 B급 영화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해요.

전형적인 미국 공포영화하고는 약간 다른면이, 그점이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 다시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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