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씨탓인가? 감기가 걸려 버렸습니다.
목이 가버렸는데 왠지 저는 이목소리가 더 좋네요. 흐흐
왠지 로린힐 같이 느껴지는 것이, 아 물론 노래는 못하죠. -ㅁ-;;
2.
힙합은 좋아하지만 투팍은 별로고..(목소리가 느끼해서..취향차지만요)
이하늘의 보이스는 맘에 드는데 하는짓은 별로고
베이비 복스는 관심없지만 미아리 복스라니 그게 뭐야! ! .. (함부로 할말은 아니지요..)
전에 어떤분 말대로 따라할게 없어서 dis를 따라하나요..
힙합좋아하는 분들은 미국애들은 그보다 심한 욕도 주고 받는데라며 관대히 넘기는것 같지만 저는 거기는 미국이고 여기는 한국이죠 ..라고 하고 싶네요 ..힙합정신인지 뭔지 총질하는것까지 따라할거랍니까? 사실 힙합 포럼에서는 베이비 복스가 엑스터시인가 뭔가를 들고 나왔을때 창녀니 뭐니 하는것보다 더 심한 말들이 난무했지만 그거야 온라인에서의 이야기고 그렇게 공론화 될 자리에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니 누구든 부담없이(?) 낄낄거릴수 있겠지만 일단 공인이잖습니까?
뭐랄까..피곤하네요 그냥저냥 흘러가겠죠 뭐.
3.
요새 일본드라마인 "홈 드라마"에 빠져있습니다.
도모토 쯔요시와 사카이 와카나가 나온다 그래서 (둘의 팬이죠) 봤는데 점점 드라마에 빠져드네요
버스사고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한집에 모여 서로 의지하고 살아가게 된다는 비현실적인 이야기인데.. 마음을 끄네요. 가끔 유머감각이 좀 촌스럽네..같은걸 느낄때도 있지만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나 제시하는 해답같은것들이 굉장히 맘에 들어요. 중도파라고 할까?
'모 아니면 도' 는 사실 힘드니까요..
이제 2회만 하면 끝인데 아쉬워죽겠어요. 일본 웹에가서 글도 남긴답니다..-ㅁ-;;;
야구며 코난스페셜이며 이번엔 해리포터까지.. 상대해야하는 프로그램들이 막강해서..
인기인이라는 쯔요시의 신작인데도 시청률이 저조 합니다.
좋은드라마인데 제가 다 아쉽군요..
4, 요새 쇼콜라에게도 빠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