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트니 콕스가 엄마가 되었군요. 딸이랍니다. 이름이 코코라나요. 애플보다 좀더 이름답다고 해야하는건지. 이 사람이 배가 부른 모습을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임신한줄도 몰랐다니까요. 서양나이로 40이라는데 자꾸 프랜즈 때문인지 애같이 느껴져요.
2. 여기 티비숍을 보다보면 저런걸 사는 사람들도 있겠구나 싶은게 몇가지 있는데, 제일 짜증나는 건 아무래도 여러가지 운동기구에요. 그런데 오늘 보니까 나비모양으로 날개가 달린 작은 (뭐라고 불러야 할찌...) 뭐뭐가 있는데 배가 팔 같은데 붙이고 있으면 스스로 운동을 한다고 합니다. 참나, 선전왈, 별 운동안해도 운동이 되는데 왜 운동을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