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하는 프랑스 영화제

  • kije
  •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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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같은 전공자 끼리는 3d 업종이라고 말하는 공예쪽 전공을 하고 있어서,
6월에 열린다는 거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어, 말이 좀 이상하군요]
거의 기말만 되면 막노동 수준의 일들을 며칠 밤새는건 우습게 하게 되니까요.
너무 정신없어요.
그나저나 보고싶은 영화들이 죄다 한가한 날짜가 지난게 많아서 조금 슬프네요.
이 영화들, 꼭 예매하지 않으면 현장구매로는 보지 못할 수준일까요?
현장판매분의 표도 있긴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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