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 피겨 사진이 조금 더 나와서 올려 봅니다.

이쁘죠.:) 골수 W/T쉬퍼의 손길이 느껴지는 피겨입니다.;

Hush에서의 타라 입니다.셋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피겨에요.
옷도 마음에 들고 시선처리같은 전체적인 분위기가 가장 타라에 가까운 것 같아요.

이건 10월에 나올 윌로우/타라 세트에 포함될 피겨입니다.
둘러보니 셋 중에서 가장 반응이 나쁜 피겨 같아요.
사실 쟈켓 색이 너무 강하고 피부색도 원래 타라보다 진해서 저도 조금 불만이에요.
어떤 팬은 선탠 의혹을 의심하던데 =_= ..서니데일이니 불가능할 것 같진 않네요.;;

강시 포즈의 얘는 미스 키티 판타스티코 입니다.조금 자란 것 같지 않나요?
더 다양한 사진을 보시고 싶으시면 여기로.
http://www.action-figure.com/Article11830.html
전에도 말했지만 쉬핑비가 정~~말 비쌌어요.
게다가 전 신용카드가 없어 일종의 구매대행?을 통해 구입한터라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만..ㅜ 그래도 한꺼번에 세개나 쏟아지니 기쁘네요.
많이 팔려서 뮤지컬 에피 피겨도 발매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