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팜므파탈
KANA
06-16
1,757 회
0 건
영화나 드라마 속에 나오는 팜므파탈들은 굉장합니다
남자의 인생에 굉장히 치명적인 유혹으로 다가와서 결국 남자를 파멸시킵니다
오늘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봤는데요
언니를 버린 유부남 남자를 이혼하게 만들어서 파멸시키는 여동생 이야깁니다.
여동생이 전형적인 팜므파탈이었죠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 너무 신기한 것은
어떻게 그 여자들은 그 남자가 자기한테 넘어와서 파멸할 것인지 확신하냐는 것입니다
막말로 남자가 안 넘어올 수도 있잖아요
제 남동생같은 경우에는 김희선이 왜 이쁘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거든요
또, 넘어온다고 해도 원래 당하는 남자들보면 바람기가 철철 넘치는 놈들인데
그렇게까지 치명적이지 않을 수 있죠
사실, 이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해요
남녀관계에 확실한 룰이 있는 것도 아니고
물론, 사전 조사를 철저하게 했으니까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오래된 남자친구와도 싸울 수 있는 것처럼 잘 안다고 꼭 일이 잘 풀리는 건 아니죠
게다가 잘 맞춰야 한다는 생각에 다 받아주다 보면
남자 쪽에서 우습게 볼 가능성도 크구요
그러고보면, 팜므파탈들은 무슨 근거와 자신감으로
그런 무모한 계획을 성공시키는지 솔직히 너무 신기해요
만약 그 방법을 모두가 안다면 세상에 짝사랑이라는 것 없을텐데요:-p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94
이런저런
샹난
1,536
0
06-17
샹난
1,536
06-17
1493
'The Sims'를 해볼려고 하는데...
창용
1,185
0
06-16
창용
1,185
06-16
1492
원더풀 데이즈, 장화홍련 프랑스 개봉
Fyodor
1,436
0
06-16
Fyodor
1,436
06-16
1491
이름이라...
몰락하는 우유
1,517
0
06-16
몰락하는 우유
1,517
06-16
1490
<슈퍼스타 감사용> 티저
緩緩行步
967
0
06-16
緩緩行步
967
06-16
1489
[추천영화]숨겨진 명작Station Agent, The 정말 재밌어요~!!
뎁뎅
795
0
06-16
뎁뎅
795
06-16
1488
[펌]투팩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왔다는 글이네요
새치마녀
1,260
0
06-16
새치마녀
1,260
06-16
열람
팜므파탈
KANA
1,758
0
06-16
KANA
1,758
06-16
1486
어제 몬스터 봤습니다
milkhotel
1,089
0
06-16
milkhotel
1,089
06-16
1485
1950~1960년대 동아시안 멜로영화전
유성관
639
0
06-16
유성관
639
06-16
1484
잡담 - Blow Dry, 블랙 다알리아
jelly fish
1,026
0
06-16
jelly fish
1,026
06-16
1483
비영어권 영화 제목의 기묘한 번역
키엘
1,637
0
06-16
키엘
1,637
06-16
1482
파키스탄 연쇄 살인범
ginger
2,006
0
06-16
ginger
2,006
06-16
1481
저혈압, 책갈피, 자유게시판.
藍.
1,754
0
06-16
藍.
1,754
06-16
1480
[펌] 베이비 복스 사건에 대한 비평글
새치마녀
2,324
0
06-16
새치마녀
2,324
06-16
9476
9477
9478
9479
9480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