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직장

  • 도야지
  •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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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에게 간섭받지 않고 할일만 하면 되는곳
   (가족적이라는 핑계로 사생활 침해하는 것은 사절)
   정시퇴근
   근무시간외 시간 빼앗지 말것
   잦지 않은 회식은 관계없지만 술 강권하지 말것
   월급은 적어도 좋음 (최저임금은 넘어야 겠지)
   안정적일것
  
  너무 큰 욕심일까요.

  아직도 직장을 군대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뭔가 안좋은 소리 끝에는 꼭 '너 군대 어디 다녀 왔어' 이따위 소리나 하고 쩝..
  이게 다 위대하신 박장군이 전국을 병영화 시킨 덕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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