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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ER...
DJUNA
06-17
84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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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렐라이 길모어는 운이 좋았군요. 오늘 샘 이야기를 듣다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루카가 한국 음식을 언급했군요. 그 동네에서 한국 음식하면 무얼 떠올리는지 모르겠어요.
싱글맘을 꼬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애가 친구네 집에 놀러간 날 밤을 노리는 것일까요?
그 라일라란 애와 남자 친구란 녀석은 모두 나란히 세워놓고 종아리를 때려주고 싶더군요. 어쩜 그렇게들 생각이 없는 건지. 샘의 액션 장면은 통쾌했어요.
여자 친구 배웅하려고 9천 달러를 쓰다니, 카터는 역시 돈이 많아요.
교통사고는 운명의 여신이 권한을 행사하는 가장 만만한 도구인 모양입니다.
Human Resources consultant라는 사람이 와서 응급실이 재난이라고 선언했지만, 이 정도면 카운티 기준으로 비교적 양호한 날이지 않았나요?
케리가 카터에게 우쭐거리며 아기 사진을 보여주는 장면을 보고 한참 웃었답니다. 사실 진짜로 웃은 장면은 엄한 보스인 척 하다가 '사진 보여줬나?'라고 슬쩍 물어봤을 때지만.
다이도의 'Here With Me'가 ER에 나오니까 번지수를 잘못 잡은 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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