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귀여운 놈의 정체는?
이것은 제가 지금 읽고 있는 "에도시대의 미술"책에 있는 象牛圖(코끼리와 소)그림의 일부입니다. 나가사와 로세쓰의 작품, 18세기 중후반, 한쌍의 6첩병풍, 종이위에 수묵과 금분....뭐 이렇습니다.
그것보다 중요한 것. 여기 동그라미 친 놈 말인데요, 도대체 이 작고 귀여운 놈은 무엇일까요? 이 것을 보여주며 물으면 다들 피식 웃고 맙니다.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어요. -_-;;;
확대판 -_-;;;;;
게시판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