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밀레에 대해서 처음 들은 것은 무려 4년전입니다.
밀레21이라는 싸이트에서, 그녀를 세계적인 연예인으로 키울 거라는(이미 다 된것처럼 이야기하더군요. 박칼린이 음악감독을 맡고 김중만이 사진을 찍고...) 약간 황당한 이야기를 늘어놓은 것을 보고 무슨 일이래? 하고 넘겼는데... 몇년동안 꾸준히 잊을만하면 매스컴에 나오더군요.
처음의 야심찬 계획은 어디가고 자질구레한 일들을 대단한 것인양 과장해서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을 보면서, 하여튼 신기하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몇달전에는 이홍렬이 진행하는 토크쇼에도 나오더군요. 그때도 말이 많았었죠? 듀나 게시판에서도 한번 이야기된 적이 있고요. 그때 어느분이 말씀하시더군요. 도대체 영문을 모르겠는게, 그 회사는 몇년동안 유밀레 한사람을 띄우기 위해서 돌아가고 있다고요. 사실 상품성도 없고, 아무리 언론플레이를 해도 별로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지도 못하는 젊은 여성 하나를 이렇게까지 끈질기게 미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신강균의 사실은에 나왔다니 저도 다시보기 한번 해봐야겠군요.
어느 블로그에 이런 내용이 나와있더군요. 성형전의 모습이라는데... 돌고도는 연예인들의 옛날 사진과는 한차원 다른 충격입니다. 너무 심해서 사실 이건 뻥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진과 함께... 유밀레에 대해서 몇번 다룬 적이 있는 브레이크뉴스닷컴의 변희재씨가 쓴 글 몇편이 같이 올라있습니다. 흥미있는 분은 링크를 꼭 눌러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