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렉 2 보고 왔습니다.

  • 빠삐용
  •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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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개봉일날 달음질쳐서 봐야해! 정도로 땡긴 건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군요.

뭐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장화 신은 고양이 역을 한다는 걸 알았을 때부터,
보고 싶긴 했지요... *.*

그런데... 기대치보다도 더 귀엽더군요!;;
극장 앞의 홍보물을 업어오고 싶었는데...T_T
으아... 보쌈하고파라.;

그런데 자막, 최근에 본 중 최악이었어요.
몇 군데 오역 정도야 그러려니 하고,
beauty를 얼짱이라 하는 식의 유행어/속어야 뭐... 애교려니 할 수 있는데,
자막이 스포일러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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