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싸이에서 요새 이 유머가 돌고 있더군요.

  • 겨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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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중 대부분은 이미 잘 알려진 것들이지만.. 그래도 한데 모여 있으니 재미있네요.



A6를 아식스라고 읽은 친구,

그리고 그의 친구 GIA를 기아라고..ㅡㅡ;;

기아에서 옷나오는데.. 하는 남자들 미치오




내가 중1때 내 짝이 영어 교과서 한 줄씩 읽는 순서 때,

"HI, JANE" 을

" 하이, 자네" 라고 읽어

쪽팔았던 적있었소..


내 거래처 직원은 FAQ를 "퐈큐"라 그럽디다 ㅎㅎㅎ


나는 프로야구단 해태(HAITAI)를 하이타이로 읽었소


저흰 Slazenger 슬래진져를 '쓰러진거'라고


저는 고등학교 때 "POLO" 티셔츠 입고 갔다가

수학선생에게 "포로"취급 당한적 있소.

그 후론 셈에 약하오



내 친구 술마시구 호프집 가더니 자신있게 주문 합디다.

여기 "오비레이저"루 세병........

Lager=레이저........우린 뒤집어 졌다오!!



하이타이 정말 압권임돠 적막하기까지한 사무실서

엄청웃음 혼자 미친여자처럼..



저두 하나..

제 칭구가 옷을 샀는데 어디서 샀냐구 물으니

엔투에서 샀다구하더이다..

엔투가 어디지..?

고민하던찰라..ㅋㅋㅋ 그건 바로.. NII이더이다



난 남친한테 문자보낼때 저녁을 저년이라 보낸적 있다오..

'저년 맛있게 먹어' ㅡㅡ;;

보내놓고 미치는줄 알았소 .......


지금까지 무신 소리를 한건지 모를것이오...ㅋㅋ
이건 은근슬쩍 쥐도새도 모르게
진행된 방명록 테러였소...ㅋㅋㅋㅋ
안뇽~~~~슝~~~

__ ㆀ● ''
__ ┏■┛ 다 돌려면 바쁘다 바빠!! 헉~헉~*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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