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Hour Party People

  • 스르볼
  •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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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4 Hour Party People 80년대 맨체스터 사운드를 배경으로 글을썻다하는데
   친구가 군대에 있으면서 이책을 부탁했습니다.
   이책 재밌을까요? 영화도 나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도 출시되었나요?

2. 듀나게시판만큼 재밌는 주제가 많은 곳을 모릅니다. 다른 재밌는 게시판 소개해주시겠어요?

3.BBC 라디오1 을 들어보았는데 좋은 노래가 많이 나오는 군요.
   여러분들은 좋은 음악을 어떻게 찾아 들으시나요? 저는 라디오를 통해서 듣습니다.
"itunes의 indie pop 라디오"에  영국노래가 많이 나오더군요.
"itunes의 라틴음악 채널도 듣지요
"winamp" 라디오도 듣습니다.  

4.요즘 저의 최고 애청음악은 Elliott Smith 와 Badly drawn boy 입니다. 절대 질리지않는 그들의 음악에 박수와 갈채를 보냅니다.  Badly drawn boy 이 아저씨의 지저분한 스타일이 맘에듭니다.
About a boy  역시 너무 좋아하는 영화죠. 원서를 주문했습니다. 하하하하

5.영국스러운 음악 라이브 클럽 없나요? 정말 홍대 클럽가본지가 참오래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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