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듀나님이 링크해준 이자벨 아자니 홈페이지를 처음 들어가봤는데 생각보다 자료가 꽤 있더군요. 전 [디아볼릭]이후로 활동을 아예 안했는줄 알았는데 2002년 이후로는 작품을 몇편 찍었더군요. 그 작품들 우리나레 소개됬나요? 한번 보고 싶은데요. 평가가 어떤지도 궁금하군요. 이자벨 아자니 홈페이지가 외국홈페이지여서 해석도 안되고.....예전엔 이자벨 아자니 외모보고 푼수떼기처럼 생겼다 싶었는데 어제 본 사진을 보니까 정말 예쁘더군요. 요즘 찍은 영화의 스틸컷을 보면 도저히 50같지도 안고요. 나이를 안먹는 배우같아요. 이자벨 아자니 영화좀 몇편 구해봐야겠어요. 본거라곤 써브웨이랑 중독된 사랑, 디아볼릭밖에 없네요. 이 영화들 다 소장하고 있었는데...
디아볼릭은 샤론스톤 헤어스타일이 워낙 자주바뀌는데 그거보는 재미로 샀지만 별 재미는 없었어요. 중독된 사랑은 짜증났고 써브웨이는 지루해서....dvd판매점 가면 자꾸 [아델H이야기]가 눈에 띄는데 이거나 사서 봐야겠어요. 초창기 영화들은 빌려보기보단 사서 보는 게 더 빠를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