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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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학교에서 학생들이 쓴

김선일씨 무사 귀환을 바라는 플래카드를 말리고 있던데....


소식을 듣자마자 오늘 아침에 걸리지 못할 그 플래카드들이 떠오르네요.

많은 사람들의 소망이 무참히 깨져버렸듯이요..




정말 뭐가 옳고 그른지...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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