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미동]한일 슈퍼 울트라 짬뽕 애니메이션 상영전

  • 오!재미동
  • 06-26
  • 95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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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 울트라 짬뽕 애니메이션 상영전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에서는 7월2일(금)~8일(목)까지 한일 양국 학생들의 독창적이며
재기 발랄한 단편 애니메이션 50여 편을 상영합니다. 이번 상영전은 재미동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특별전으로 미래의 애니메이션을 책임질 학생들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상영작을
꾸렸습니다. 일본에서 유일하게 만화학과가 있는 교토 세이카 대학 예술학부 학생들의 작품
30여 편이 초청 상영되며 영화 아카데미 학생들의 작품,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초청된
국내 단편 애니메이션 등 국내 학생들의 작품 또한 20여 편이 상영될 예정이입니다.

특히 이번 상영전에서는 세이카 대학 예술학부 만화학과 스토리만화분야 교수인 케이이치 마키노
교수와 예술학부 디자인학과 영상전공분야 교수인 신스케 이나 교수가 제자들과 함께 내한해
7월 4일 저녁 6시 30분 상영 직후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

직접 보기 전엔 그 맛을 알 수 없는 한일 양국 학생들의 기발한 애니메이션 모듬전! 함께 하지 않으실래요?

                            일  시    : 2004년 7월 2일(금) - 7월 8일(목)
                            시  간    : 3시, 5시, 7시
                            장   소   :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 (지하철 충무로역사내)
                            입 장료  : 무료 (선착순)
                            문 의     : Tel) 02-2273-2392 Fax) 02-2273-2399
                            E-mail   : ohpr@ohzemidong.co.kr
                            홈페이지 : www.ohzemid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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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1. 교토 세이카로부터 날아온 애니 1>

日日(일일/매일)/M.츠지무라, 2001, 2’ 25”
The bird has flown/ 김보영, 2001, 2’ 42”
蛇足(사족)의名畵(명화)/H.오쿠무라/T.Shika, 2001, 2’ 4”
遊(유)/Y.이노우에/A.오카모토/K.키타하라. 1’ 29”
Boy meets Girl/K.우에다/Y.우에다/T.이노우에, 2001, 1’ 28”
You are what you eat/K.이시다, 2001, 5’ 35”
癡愚(치우)/Y.아이자와, 1999, 4’
바위의소리(石ノ聲)/Y.이도가와, 1999, 3’
望遠鏡(망원경)/T.이노우에, 2000, 2’ 50”
TONE/A.데구치, 2000, 3’ 10”
The end of the Space/T.후지키, 2001, 6’ 10”
Mi(み″)/M.키노하라, 2001, 5’ 20”
모기의 기둥/켄고 오쿠라,2004, 8’35”
오토마미(Auto Mamy)/히데오 나카타, 2000, 12’

<메뉴 2. 교토 세이카로부터 날아온 애니 2>

My Favorite Pieces Vol.1 /Y.나가오, E.Tanjguchi, H.오쿠다, A.무라이, S.류, 2002, 4’  
My Favorite Pieces Vol.2/D.니시키, 변재규, T.마에다, 2003,  6’
HURURUKARU, YUDETAMAGO/Y.이노우에, A.오카모투, K.키타하라, 2002, 2’ 20”
竹輪太朗(CHIKUWATARO)/타카노리 아카기, 2003, 11’
皺道畵(추도화/SHIWADOUGA)/타카오 이시이, 2003, 6’ 30”
World is Muscle Trainning/히로시 후지모토, 2003, 10’
초상의 상처/카오루 이시다, 2000, 11’20”
로보로보/야스오 쿠리타, 1997, 11’50”
거미의 의도/야스다, 2003, 3’
Never Ending Sorry/유우키 유지로, 2003, 11’

<메뉴 3. 이보다 더 훌륭할 순 없다 국내 애니 1>

☞ I Love Picnic(Korea, 2002, 5’, 임아론)
단편 애니메이션의 대중화를 위해 3차원 컴퓨터 그래픽으로 제작. 3편의 에피소드로 진행되는
이 작품은 북극에 사는 ‘빼꼼’이 열대지방으로 소풍을 갔다 겪는 소동을 우스꽝스럽게 그렸다.
이 작품으로 감독은 2002년 대한민국 영상대전 특별상 및 일본 디지털 컨텐츠 그랑프리에서
신재능상을 수상했다.,
☞ I Love Sky(Korea, 2003, 4’, 임아론)
고공 스포츠를 즐기는 빼곰이 예기치 못한 사건을 겪는 내용이 코믹하게 펼쳐진다.
2004 체코 애니페스트 본선 경쟁부문 진출 및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작.
☞ 에그콜라-사막의 기적 (Egg-Cola: A Miracle in the Desert, Korea, 2003, 6’15’’, 홍성호)
장편 영화의 트레일러. 장편 애니메이션을 시험할 수 있는 무대이자 그 자체로도 재미있는
한편의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다. 2004 안시 페스티벌 본선 진출작
☞ 몽상 (Dream of Elephant, Korea, 2003, 10’40’’, 임경훈 / 이병학)
현실 속에 있는 비현실적 요소를 발견하고 그것을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는 작품이다.
2004 안시 페스티벌 본선 진출작
☞ 다락방의 여인 (Woman in the Attic, Korea, 2003, 4’53’’, 김찬수)
나이가 들어가는 현실에 슬퍼하던 한 여인이 다락방에서 어린 시절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2004 안시 페스티벌 본선 진출작
☞ 캣츠 (Cats, Korea, 2003, 3’, 최문수)
고양이들의 반란과 폭동을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2004 안시 페스티벌 본선 진출작
☞ 더 박서 (The Boxer, Korea, 2003, 11’, 신태식)
주변의 가벼운 소재로 만들어진 유쾌하고 발랄한 애니메이션이다.
2004 안시 페스티벌 본선 진출작
☞ Father / The Cycle of Life & Light (USA, 2004, 3’, Will Kim)
존경하는 아버지에 대한 애정의 표현으로 작업한 애니메이션과 실험성이 돋보이는 습작,
현재 칼 아츠에서 수학중인 1년 차 감독의 풋풋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메뉴 4. 이보다 더 훌륭할 순 없다 국내 애니 2>

☞ The Newspaper (Korea, 2003, 9’, 권택화, 방의석)
책상 위에 신문지 한 장이 놓여져 있는 신문사 편집장실. 신문에는 국민적 영웅으로 칭송 받는
인물이 손을 들고 있고 이 위를 바퀴벌레가 지나간다
☞ 편지 (Letter, Korea, 2003, 7’, 장형운)  
헤어진 여자에게 계속 편지를 보내는 주인공. 그러다 우체국 직원이 그 남자를 좋아하게 되고…
답장을 기다리는 남자는 그 이유를 알게 되는데...(부천국제영화제 판타스틱 단편 걸작선 부문)
☞ Make a Smile (2003, 10’, 서인경)
웃음을 만드는 한 과학자. 그리고 과학자를 방해하는 천진난만한 미소를 가진 아기. 이 둘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 폴링 (Falling, 2002, 4’ 전영찬)
한 남자가 추락하고 세상이 뒤집어진다.
☞ 일곱살 (7 year-old 2002, 11’, 김상남)  
동생과 싸워 엄마에게 혼이 난 유주는 마당에 있는 화장실에 들어나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주위가 어두워지고 온갖 무서운 것들이 나타나는데…
☞ 정현아~ (Hey, Jung Hyun~, 2004, 7’, 강준원)
한 남자가 퇴근 후 집에 들어와 흥겨운 음악에 맞춰 설거지를 시작한다. 2004 안시 페스티벌 본선 진출작

<메뉴 5. 국경 초월, 장르 초월, 상상 초월 프로페셔널들의 단편 애니>
Shynola, Duck Soup, Devil Robot, Furi Furi와 같은 애니메이션 그룹의 작품들로, TV 광고,
뮤직 비디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선보인다.

<서비스 - 마리 이야기>
이성강 감독은 분명 한국 애니메이터들의 모범이 되는 인물임에 틀림없다.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뛰어난 연출력과 화면 구성, 따뜻한 색감으로 외국인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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