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질문하는 건 처음이에요.
보통... 영화 내용의 세부사항은 기억못해도 대충 제목은 기억하고 있는데...(나이먹어감에 따른...--;;;)
일단 캐나다에서 만든 영화였다는 것은 기억이 나고요.(아니면....안되는데...--a)
주인공은 그 건물에 사는 한 여자였어요.
기억으로는 휠체어를 타고 있는 듯 했어요.
마지막엔 이 주인공이 휠체어로 창문을 향해 달려서 떨어져 죽어요.
여자얼굴이 특이한데...먼가...멍한얼굴이에요...
눈이 땡그랗고...
굳이 비슷한 사람을 대보자면 노팅힐에서 휴 그랜트의 빨간 까치집머리를 한 여동생하고 키스드의 여주인공을 섞어 놓은 듯한...그런 느낌이었어요.
영화는 한 건물에서 대부분의 일이 일어나요.
그 건물안의 사람들이 서로 방문하고...
그들사이의 소문같은 것이 퍼지고...
어떤이들은 비밀을 알게 되고...
내용이 정확히 기억안나네요...^^;;;;
아마 주인공이 자살한 이유과 뭔가 소문이나 비밀과 관련이 있는 것 같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