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리고 아웅하기..

  • 도야지
  • 06-29
  • 1,328 회
  • 0 건


아무튼 김선일씨의 죽음에는 석연치 않은 구석이 많군요
그의 죽음을 이용하려는 파리떼들이 들끓고 있구요.
(교회 관계자들이나 돈보고 모이는 쓰레기들 이야깁니다.)

의혹이 있건 없건 제 경우에는 김선일씨의 죽음에 대해서 특별한 느낌이 없었는데요
무고한 생명을 잃는것에 대한 안타까움은 있었지만 다른 죽음에 비해 더 애처로움을
느낄 이유가 없었다는 말입니다.
자신의 잘못이 아닌 국가의 잘못으로 인한 죽음이었다고 강조하고는 하지만 그런 죽음이
김선일씨 뿐은 아니쟎아요. 수많은 의문사 사건들은 어떤가요
우리가 무고한 죽음에 대해서 이처럼 민감하고 관심을 기울이는 사회라면 진작에 그런
것들이 해결되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김선일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과도하고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54 바뀐 버스노선 샹난 1,496 06-29
1853 잡담 DJUNA 1,720 06-29
1852 Fahrenheit 9/11 를 접하며... Pastorale 1,043 06-29
1851 알리시아 키스. 요가 알퐁소 1,277 06-29
1850 이력서에 관한 질문 샹난 1,023 06-29
1849 오타, 링크 신고. 겨울이 505 06-29
1848 Music Visual Search Engine 사과식초 803 06-29
1847 세상이 참 어떻게 된 건 지... Damian 1,411 06-29
1846 [정육점의 비밀]에서 오타(?) 무루 615 06-29
1845 사랑하던 사람이 떠났네요... 유재준 1,112 06-29
열람 눈가리고 아웅하기.. 도야지 1,329 06-29
1843 정말 김선일씨 사전은 진창 속으로 빠지고 있군요. 제멋대로폭풍 1,764 06-29
1842 다른 웹사이트에서 글 썼다가 상처받았어요 ㅠㅠ alias 1,611 06-29
1841 아랍권에 교회가 있나요? Pastorale 959 06-29
1840 인터네트에 떠도는 김선일씨 부모 쌩구라 이야기다 진짜입니까? 김전일 1,697 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