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김선일씨 사전은 진창 속으로 빠지고 있군요.

  • 제멋대로폭풍
  •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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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가 좋지 않았던 가족이 배상금 50억원을 요구한다던가.

변호사와 목사들이 대표를 맡아 돈을 받아 교회를 짓겠다던가.

국립 묘지 안장을 요구한다던가.

  <- 이것은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이 아니라 오마이 뉴스에 났던 기사 내용이더군요.
      

김선일씨 사건의 안타까움과 슬픔과 별개로

또, 이 소문들이 사실인지 아닌지와 상관없이

분노와 슬픔이 솟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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