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번주(김정은표지) 씨네21을 지하철 가판대에서 사면
예전에 정기구독자들에게 주던 '한국영화단편선' VHS를 준다고 하길래
나가는 길에 쓰윽 봤는데 제가 본 곳(압구정역)에서는 DVD를 주더군요 '_'
'그녀를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것' 출시판이고,바코드 펀칭이 되있어요
색도화지로 '지하철 가판대 행사'라고 써있고 분명 '한국단편..VHS'라고 써있는데
막상 주는건 DVD였다는...다른 역 가판대에서는 또다른 DVD가 풀리고 있는건 아닌가요?
(그러하다면 역마다 돌아다니면서 이번주치 열권도 사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