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지오 광고..이거 보면 무서워요.
김남주가 하는 거면 다 따라한다는 내용인데
똑같은 옷을 입고 책을 읽고 이사도 같이 따라서 간다는 내용,,
예전에 나온 조미료 광고.
눈 코 입 달린 활짝 웃고 있는 귀여운 채소들이 끊는 물 냄비속으로 풍덩 다이빙 하는 광고..
국물에 몸을 담그고 목욕?하는 이광고도 무서웠어요,
딴지일보에 실렸던 치킨 체인점 마스코트 글이 생각이 나서요,
닭들이 닭다리 들고 웃고 있는 마스코트..돼지들이 웃고 있는 삼겹살 마스코트
모델 이기용이 나오는 에스케이 주유소 광고..
하이마트 광고..
이젠 그 컨셉 좀 버리지..정말 지겹게도 시리즈를 이어나가네요.
점점 이상해져요..노래,가사도 유치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