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함께보는 파리의 연인.

  • 휘오나
  •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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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남편 왈 : 파리에는 술집이 하나밖에 없나?


서울에서

남편 왈 : 서울에도 술집은 하나밖에 없군.


박신양과 이동건의 각축장

남편 왈 : 두 남자 다 너무 좋잖아! 둘중 누굴 골라? 이런, 아까까지는 이동건이 좋았는데.
        

(저는 눈을 가늘게 뜨고 남편을 쳐다보았습니다. 흐흠...
  남자분들, 혹시 여자주인공한테 감정이입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사족. 남편 왈 : 발리의 그 인간은 파리에 가도 그 인간이군. (발리에서 하지원 오빠 역으로 나왔던 배우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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