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2에 나온 두 사람과 만족감.

  • wendy
  •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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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의 친구로 나온 24의 클라우디아를 보고 영화관 안에서 헉!

QAF의 마이크가 저렇게 멋질 수가...!!!! (곰인형같이 생긴 사람 마이크 맞죠?)

그리고 -
제가 스파이더맨이 가면을 벗을때마다 희열을 느낀걸 보면 그동안 제가 주변 사람들에게 철저히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이중생활을 하던 슈퍼 히어로들에게 얼마나 짜증을 내고 있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짜잔~이 아니라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가면벗기가 남발되었어도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그래요, 전 스파이더맨2의 제작진에게 넘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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