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팩토리

  • wendy
  •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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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지비를 틀었는데 마침 어떤 영화가 시작하고 있길래 볼까말까하고 있는데 감독 스티브 부세미라는 크레딧에 채널고정하고 보았습니다. 윌렘 데포와 에드워드 펄롱. 절묘한 캐스팅이 아닐 수 없었는데..
영화보는 내내 무언가가 정말 어색하더군요. 하나같이 어쩜 그렇게 순수한 우정을 나눌 수 있죠? "배신의 부제"때문에 전 계속 당황하면서 있지도 않은 반전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잔뜩 감정이입하고 봤더니 영화가 끝났을 때는 얼굴이 벌개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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