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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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이 연기하는 혜득이던가요, 감정이입이 되어서 죽겠어요
자꾸 볼때마다 "그 여자(김정현 옆에 붙어있는) 한 대 때리고 당장 뛰쳐나와!!" 라고
이를 부득부득 갈고 있지 뭡니까.

그에 반해 둘째는 볼때마다 자꾸만 정이가요. 유쾌한 캐릭터이기 때문인가요.

본지 며칠 안돼서 아직 전체 파악은 안되지만...그래도 꽤 볼만하다고 생각해요.

앗 파리의 연인 할 시간이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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