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올해의 제 피판 예매

  • litlwing
  •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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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예매를 마쳤습니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갈수있는 날도 원체부터 얼마 안되었고
와중에 예매까지 말썽을 부려서... 우여곡절이 많았군요.

쇼와가요대전집, 완전한 타인들, 고리고리 할렐루야, 크래퍼 테일즈,
만가타로 단막극, 부천초이스단편, 제브라맨, 심야상영5(단편모음)

이 정도네요.
그외에는 24일 아침 1회에 있는 TBA를 하나 볼 것 같구요.

확실히 올해는 프로그램이 좀 '거시기'하네요.
단편 중에 많이 건지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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