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게시판 때문에 꾸게된 꿈.

  • 빠삐용
  •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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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송강호씨와 결혼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저는 송강호씨에 대해 좋은 배우란 생각은 하지만,
그 이상은 정말 없었다구요...;;;

역시 촉발제는 얼마전 올라왔던 귀차니스트 송강호씨 글과...
'가족들은 정말 심심하겠어요'란 어느 분의 코멘트...;

그러나 친구들에게 이 얘기를 했더니만,
'너 월드컵 때는 이운재씨 좋아했잖아. 음 뭔가 일치하는 구석이 있어...'
등등의 소리들을 하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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