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 맨' 리뷰를 읽다가..

  • 창용
  • 07-08
  • 1,05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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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 멘] 영화 계획은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일단 등장하는 사람들이 터무니 없을 정도로 많

으니 2시간 안쪽의 액션 영화로 소화시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30년동안 열성적으로 시리즈를 따라왔던

팬들의 비위를 거슬리지 않고 그럴싸한 각색을 만들어내는 것도 쉽지 않았고요. 게다가 마벨사의 만화 원

작의 영화 계획에는 늘 징크스가 따른다는 소문도 있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스파이더 맨], [헐크], [판

타스틱 4]같은 영화들은 다 지금 어디에 있죠?'



[스파이더 맨],[헐크]가 친절히 링크까지 되어있으니 조금 웃음이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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