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전에 정말 재밌게 본 영화라고 하면서 앞부분을 얘기해줬는데
제목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네요.
공포/스릴러물이라고 합니다.
한 의사(혹은 심령학자?)가 저택에 환자들을 모아놓고 교주처럼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심령학회(?)에서는 그 의사에 대해 제명 논의가 되고있고 결국 조사원이 저택으로 파견됩니다.
의사는 자신을 추궁하는 조사원에게 혐의를 부인하며 정 의심스럽거든
이 집에 하루 머무르면서 조사를 하라고 합니다.
조사원이 침실에 들어가고 비명소리가 나면서 오프닝 크레딧이 올라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