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R...

  • DJUNA
  •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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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나 바바리맨은 있네요.

수잔에게 추근거리던 그 남자는 도대체 무얼 기대했던 걸까요? 결혼반지없는 임산부들을 볼 때 마다 그러는 걸까요?

아무래도 카터는 좋은 선생은 아닌 것 같죠. 닐라에게 한 충고는 겉으로는 당연한 것처럼 보이지만 치명적이었잖아요. 이 이야기의 교훈은 하던 버릇을 갑자기 바꾸면 큰 일 날 수도 있다는 것 같네요.

닐라와 갈란트는 어쩜 그렇게 하는 짓이 귀여운지. ER에서 이렇게 순진한 구애를 본 건 오늘이 처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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