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잡담

  • 보스트리지
  •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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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LOOSE DVD를 샀습니다.
전 요즘 아무래도 80년대 청춘물이나, 저예산 영화들에 관심이 가는것 같아요
아닙니다.
사실 케빈 베이컨에 관심있는건가요;;;; 역시나


요즘 하는 일이라고는 중국어 학원을 다니는 일 뿐인데
하루가 너무 빨리가네요~
학원 시간은 저녁 6시 30분 부터고 1시간 수업이예요
그리고 저녁에는 걷는운동을 한시간정도 해주고
밤에는 거의 새벽 2시에 자고 아침엔 늘 7시에 일어납니다.(자발적으로 절대 아님;)
그래도 여전히 하루가 모자란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에다 쓸떼없는 시간을 쓰는걸까요?
인터넷 강의(영어, 학교서 하는것) 들을 시간도 빠듯해집니다.


하루에 영화 1편도 겨우 보네요.
고3때 걸린 영화중독증은 하루에 2편이상 안봐주면 뭔가 빼먹은 느낌을 줘요
그래서 고3때도 거의 매일 영화를 봤어요 그땐 1편이었지만.
대학와서... 그리고 방학때는 하루에 거의 3편의 영화를 봅니다.

어제 28일 후를 봤어요........
영국악센트가 너무 걸리더군요. 악!
오래전에는 영국영화인지 미국영화인지 구분도 못했었는데..

영국악센트가 걸리는 이유는 예전에 제가 좋아하는 성악가의 인터뷰에서
몇단어만 건지고는 좌절! 했던 이유도 있어요,

아래에도 발음문제에 대해 나왔던데....
구분할수 있는건 영국발음 아닌발음 (호주 억양은 구분 못하겠고 아직;) 뭐 그런정도예요.
전 어학연수를 간다면 영국에 가서 영국 악센트를 배우고 싶었는데...
요즘은 점점 두려워 집니다...

내년에 휴학을 하고 1년 연수를 다녀올까 생각중이예요
거의 확정되었는데
일단 어느나라를 택하느냐가 문제입니다.
혹시 어학연수 다녀오신 분들이 추천할 만한 곳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이번 방학때도 조금 알아보고 싶어서요..



그거 아세요? 풍선같은걸 부는건데
문구점에서 파는 몇백원 하는 물감처럼 생긴 튜브를 짜서 빨때같은곳에 붙여서 불면 풍선이 만들어지는거요,
지금 제동생이 그걸로 풍선 한 8개를 만들어서 제 머리에 쌓아놓는 중입니다.
아...... 오랜만에 이걸 보니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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