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 드라마를 어렸을 때 워낙 재미있게 봤습니다. 희미하게 기억나는 장면으로는 주인공이 작아져버렸다가 다시 커졌는데 유니폼은 작은체로 있어서 흙밭에서 열심히 조그마해진 유니폼을 찾던 장면이네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드라마가 아련히 떠오르는건 바로 이 주제가 때문인 거 같습니다. 아버지가 사오신 테잎에도 이 노래가 있어서 매우 자주 들었었죠.
Joey Scarbury의 Believe It Or Not (Greatest American Hero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