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닮은 형제

  • 웨이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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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을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인터뷰기사를 읽다가 재미있는 부분이 있어서...



      영화배우로 연예계에 들어온 이정현은 1999년 가수로도 데뷔했다. ‘와’ ‘바
      꿔’ 등으로 테크노 열풍을 일으켰던 그녀는 2000년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조심
      스럽게 꺼냈다.

     “TV 촬영과 생방송 라디오 전화 출연 스케줄이 동시에 잡혔어요. 녹화가 늦어
      져 어쩔 수 없이 셋째 언니가 대신 전화 인터뷰를 했죠. 목소리가 너무 똑같아
      서 지금까지 아무도 모르시더라고요.”


목소리가 닮은 형제/자매 혹은 부자/부녀 는 정말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지 않나요? 저도 형과 목소리가 닮은 편이라서 형 친구들이 전화할때마다 "장난치지 마"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제대로 구분하는 사람은 어머니 뿐이었고, 형수도 신혼초까지는 절대 구분 못했음.)

하긴 배칠수는 전화로 최양락인척, 배철수인척 해도 사람들이 못알아차리는 경우가 많다더군요. 그에 비하면 별로 신기한 일도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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