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신아리를 봤습니다,,(스포일러)
정말 개나소나 다 귀신이 되서 사람을 죽이는군요,,,
링에서 사다코는 분명 그럴만도 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살아있을때도 괴물같은존재였죠, 아버지한테 살해당했죠 우물속에 갖혀서
몇년동안 생고생했죠,,그 한이 비디오를 타고 돌아다닐법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여기서 나오는 그 꼬맹이는 지가 한을품을게 뭐가있다고
또 무슨 능력으로 핸드폰을 타고 돌아다니면서
사람을 죽이는지 그런식이라면 벌써 그렇게 돌아다니는 귀신이 한둘이 아니겠더랍니다,,
뭐 이런건 신경쓰지 않더라도 이영화의 마지막장면은,,,
정말 다된밥에 코빠뜨린 경우가 따로 없는 듯합니다
느닷없이 나오는 노래와 파란 하늘장면, 정말 정말 황당했습니다,,
이제는 정말,,, 오로지 귀신을 보여주기위한 영화는 지겹군요,,,
주온같은 경우가 가장심했지만,,,,
하지만 그래도 몇몇장면들은 재밌게봤습니다(생방송장면, 역시 정말 괜찮더군요,,)
어떤방법으로도 핸드폰으로 오는 저주를 피할수없다는 설정도 재밌었구요,,,
심지어는 시간이 거꾸로 가기까지하다니,,,
그리고 잘려나간 손이 계속 핸드폰 번호를 누르고 있는 장면도 섬찟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