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에서 6월 말쯤 디비디 2개와 책 몇 권을 주문했었습니다.
디비디 2개중 하나는 어바웃 어 보이였고 나머지 하나는 유령수업이었어요.
어바웃 어 보이는 7월 10일경 나온다고 써있더군요.
물론 주문 당일 인터넷 통장을 이용해서 결재도 끝내고, 책과 디비디가 배송되길 기다렸어요.
어제 발송 완료라는 문자를 보고 예스 24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는데
유령 수업 디비디가 주문취소 되어있고 디비디 값은 예치금으로 돌려져 있더군요.-_-;;;
결재가 끝나고 몇일동안 유령수업은 절판이 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게 어찌 된 일인지 영문을 모르겠네요.;;
이런 생각도 해 보았어요.
->나는 6월 말에 유령수업을 주문하고 결재도 끝냈다.어바웃 어 보이때문에 배송이 늦어졌다.
나 다음으로 주문한 사람들에게 유령수업을 배송해주고, 정작 나중에 내가 주문한 유령수업을 배송하려고 하니 유령수업이 없었다.그래서 예스 **에서는 절판표시와 함께 주문취소를 하고 디비디 가격은 예치금으로 돌려놓았다.
너무 오버해서 생각하는 걸까요?
문의 메일은 보내놓았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 기분이 조금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