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혼자 영화 보러 가는 것도 잘 하고, 혼자 영화 보는 걸 좋아하기도 하는데, 부천까지 간다고 생각하니까 누군가랑 같이 가서 사진도 찍고 놀러도 가고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는 것이지요- 으음 영화 동아리나 클럽 같은데라도 들어야 할 것 같아요.;; 요즘들어 부쩍 영화 친구가 필요하다고 느껴버려서요. 취향이 맞아야겠지만요.'_'a
(이노센스나 녹차의 맛은 인기가 많군요.;;; 판타지와 일본 애니메이션은 어찌보면 연관이 없는 듯 하지만, 사실 굉장한; 연관이 있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