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려운 걸음'이 무슨 뜻이에요?
not easy visiting
>
>
>
>
>2. '온달'이 뭐에요? full moon?
'바보온달'로 검색하면 나올듯. 7세기경의 한반도를 배경으로 한 동화의 주인공. 남자 신데렐라.
>
>
>
>3. '지복'이 뭐에요? '오그랑바가지'는 작은 바가지...?
>
'지' = '자기의' 를 줄여쓰는말. 지 복 = luck of oneself
오그라들다 = shrink ? 와 바가지를 합친말같음.
>
>
>
>4. '사정쪼다'가 뭐에요?
~조 : 말투
사정조 = 사정하는 말투
>
>
>
>5. '더러'가 뭐에요? 더럽다?
>
~에게, 나더러 to me, 너더러 to you
>
>
>
>
>6. '고연시리'가 뭐에요?
>
'괜시리, 공연히, 괜히, 이유없이'란 뜻으로 쓴 것 같음.
>
>
>
>7. '사단'이 뭐에요?
>
말썽, trouble
>
>
>
>8. '존 일 났다'는 '좋은 일 났다'겠죠? 문맥상 좋은 일이 아닌데...?
>
반어법인 듯.
>
>
>9. '푸석해'가 뭐에요?
기름기가 흐르거나 반질반질하지 않은, 피부등이 탄력없는 상태
>
>
>10. '가당치두'가 뭐에요?
>
가당 = adequate. 가당치 않다 = not adequate, not decent
>
>11. '송곳'이 뭐에요?
샤론스톤이 원초적본능에서 쓴 무기
>
>
>
>12. '무골충야'가 뭐에요?
>
무골충 無骨蟲 = 무척추동물, 뼈없이 흐느적거리는 벌레 = 줏대없는 인간
'무골충이야'를 줄여쓴 말.
>
>
>13. 허방짚구 낭패보기
허방 = 함정, 땅을 파고 위를 가려놓은 것.
낭패 = 대략 좋지 않은 일
>
>14. 그러다 회사 삼켜버리면 어쩔꺼야. 이 말두 그냥 먹어버리구 말래?
회사를 삼킨다 = rob
말을 먹다 = ignore
>
>
>15. '딴소리'?가 뭐에요?
딴청, 식언, 말바꾸기, 이전에 했던 말과 전혀 다른 말을 하는 것.
>16. '우리 집 거리루 나 앉는거 아닌지 모른다'가 무슨 뜻이에요?
우리 집 = our family
거리로 나앉다 = 집없이 길가에 앉아 거지노릇을 한다 = 망한다 , 경제적으로 어려워진다
>
>
>17. '가차'가 뭐에요?
가차없이 = no mercy
>
>
>18. '하기사'가 뭐에요?
yeah, well,
>19. '비상'이 뭐에요?
>
문맥상 emergency라는 비상이 아니라 날아오른다는 비상같음. 출세한다는 뜻일 듯.
>
>20. '싹'가 뭐에요?
싹 bud
싹수있다 good character
>
>21. '라니냐가 놀리냐됐대'가 무슨 뜻이죠?
엘니뇨현상 반대인 라니냐현상 = 기상이변
놀리다 mock
기상이변 때문에 옷장사가 망한 듯.
>
>22. '화선지'가 뭐에요?
붓글씨 쓰는 탄력없는 종이
>
>23. '묵은 거'가 뭐에요?
묵은 old
>24. '오장 찢는 것두 가지가지야'가 무슨 뜻이에요?
오장 = 내장, 창자, 사람의 속
여러가지로 속상하게 한다는 뜻 같음.
>
>25. '활명수'가 뭐에요?
한국에서 유명한 소화제 물약 상표이름
>
>26. '뺨하구 턱 연결된데' 가 어디에요?
귀옆을 말하는 듯. 일본남자들만 기르는 구렛나루가 나는 그곳을 말하는 것 같음.
>27. '입에 혀처럼 시중을 잘 들지'가 무슨 뜻이에요?
'입에 혀처럼', '수족(손발)처럼 부린다'
시중들다 = serve
사람 뜻을 잘 알아서 움직인다. 요즘말로 코드가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