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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백가면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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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반전 운동이 높아지고 대학 분쟁이 격화되, 동경대학의 입시가 중지된 1969년. 즐겁게 사는 것을
모토로 하는 나가사키현 사세보의 고고생 켄은, 친구인 아다마, 이와세와 함께 영화, 연극, 예술, 락이
어우러지는 축제를 개최한다. 동시에, 학교의 바리게이트 봉쇄를 꾸민다. 이 모든 것은, 동경해 마지
않는 레이디 제인의 마음을 얻기 위한 것이었지만, 일은 점점 커져 마침내 경찰이 개입되고...
사랑스러운 사고뭉치 켄은, 학원의 마돈나가 '바리게이트 치고 데모하는 사람이 멋있어!'라고 한 한마디에
솔깃해 일을 치고 마는 행동파. 대조적으로 아다마는 쿨하고 지적인 타입. 츠마부키 사토시와 안도 마사노부
가 연기하는 꽃미남 2인조의 수족이 되어주는 이와세, '거짓말을 못하면 예술가도 될 수 없다'라고 외치는
켄의 아버지가 꾸미는 한바탕 대 소동.
무라카미 류의 지극히 자전적인 소설이 원작이지만, 실제로 1969년을 기억하지 못하는 젊은 세대인 극작가
쿠도칸과 이상일 감독의 콤비는, 그 당시의 모습을 풍자하면서도 특정한 시대를 초월한, 젊은 영화로 만들었다.
7월 10일 개봉.
스팀보이(スチームボーイ)
어느날 레이의 앞으로 할아버지 로이드로부터 '스팀볼'이라는 증기를 이용한 발명품이 도착한다. 그와
동시에 정체불명의 사내들에게 습격당하는 레이. 그런데 이 사내들에게 납치당해 끌려간 곳에는 그의
아버지 에디가 있었다...
19세기 산업혁명의 영국을 무대로, 경이적인 발명품 '스팀볼'을 둘러싼 소년의 모험이야기. 감독은
「아키라」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친 오-토모 카츠히로. 주인공 레이의 목소리는 스즈키 얀. 스팀볼을
개발한 재단의 딸 스칼렛역에는 코니시 마나미가 연기하고 있다. 총작화 매수 18만매로 치밀하게
그려진 영상과 비쥬얼은 놀라울 정도다. 7월 17일 개봉.
장화홍련(箪笥)
시사회 반응이 꽤 좋았다고 하는군요. 역시 내용이 어려워 구체적인 디테일에 대해 토론이 벌어지기도
하고(누가 누구였다는둥, 왜 그런거냐는둥) 공포장치도 좋았지만 슬픈이야기라는 것에 촛점이 맞춰지네요.
7월 24일 개봉.
아무도모른다(誰も知らない)
한 아파트에 어머니(유)와 4명의 아이들이 살고있다. 아버지가 각각 다른 아이들은 세상의 눈을 피해
학교에도 보내지 않고 방에 가두어져있다. 집안 일이나 동생들의 뒷치닥거리는 모두 12살난 큰아들
아키라(야기라 유-야)의 몫. 그러던 어느날 어머니는 현금 20만엔과 '뒷일을 부탁한다'라는 메모만
남겨 둔체 집을 나가버린다. 어른스럽고 똑똑한 아키라 덕분에 4형제는 그들끼리 즐겁게 생활하지만,
이윽고 돈이 바닥나버린다...
1988년 토쿄 니시스가모에서 일어났던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 출생신고도 되지 않은 4명의
아이들만 버려두고 새 애인과 도망가 버린 어머니의 설정은 사건과 같지만, 남겨진 아이들의 생활,
심리 묘사는 코레-다 감독의 창작이라고 한다. 아역은 모두 오디션으로 뽑았는데, 주인공 소년 아키라의
캐스팅이 가장 어려웠다고. 촬영 날짜가 임박해서야 날카로운 눈매의 미소년 야기라 유-야가 선택되었다고
한다. 그는 갓 데뷔한 아역배우였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아키라의 심리를 완벽하게 소화해 연기했다.
8월 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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