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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신아리 공식홈페이지 (무서워서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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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친구와 함께 앉아서, 덜덜 떨면서 클릭 했습니다.
첫 인트로 화면의
(저는 보지 못했지만)
시계를 보고 친구가 소리를 꽥꽥 질러대는 바람에
인트로 skip을 누르기도 전에 화면을 꺼버렸습니다.
전 공포영화 홈페이지를 전혀 보지 못하는데요
여우계단의 홈페이지도 동생을 옆에 붙여다 놓고 클릭하라고 시키면서 겨우겨우 봤고
아이덴티티의 홈페이지는 정말 너무나도 덜덜 떨면서 봤답니다.
그리고는....? 본 홈페이지가 없군요.
뭔가 놓치고 있다는 기분이 자꾸 들어서 아쉬워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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