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본 공포영화 '코마'

  • carinhoso
  •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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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케이블에서 우연히 보게된 '코마'...
굉장히 공포스럽던데요...
영화의 색감도 그렇고...특히 무슨 연구소라는 건물이 주는 섬찟함...
스크림,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대놓고 공포영화라 칭하는 이런 영화들보다 훨씬 더 효과적으로
더위를 가시게 해주는것같아요...^^
여의사역을 맡았던 쥬느비에브 비졸드는 제가 아주 어렸을때 mbc에서 해준 무슨 러시아첩보영화같데서 본  기억이 있는데 헐리우드 배우가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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