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액터 앤 액트리스

  • TATE
  •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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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금 막 보고 하고 싶은 말들이 있어서...

저도 얼마전 단신으로 에릭 더글라스의 죽음을 보고 '이사람 참 잘난 가족덕에 힘들었겠구만' 이라고 생각하며 불쌍하게 생각했었어요.

저 또한 형제가 적지는 않은 편인데 요즘 들어 드는 생각이

피가 물보다 진한 건 사실이지만 그 만큼 더 큰 상처도 줄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끼고 있거든요.

이래 저래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는 힘든 것 같아요.

그나저나 콜린 행크스는 탐 행크스 아들인가요?

아들이라면 아버지의 약간 모자란 듯한 외모보다 훨씬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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