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븐티스쇼에서

  • 젊은 후베날 우르비노
  • 07-15
  • 1,118 회
  • 0 건
동아티비에서 해주는 걸 몇번 봤는데, 나름대로 재미있더군요.
동아티비도 프렌즈 이후 살 길을 잘 모색해나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에쉬튼 커쳐가 칠렐레 팔렐레 나오는 것도 우습지만
다른 배역들도 참 재밌네요.
특히 페즈... 이 사람 발음때문에 말 할 때마다 그냥 웃게 됩니다ㅋ

에릭은 어디선가 봤다 싶었드니,
문득 [오션스 일레븐]에서 포커 강습을 받더군요~
[모나리자 스마일]에선 스타일즈의 피앙세로 나오고요.
특유의 아래로 내려진 시선이 선한 사람 역할로도 좋지만
악역으로도 잘 어울릴 것 같은데...네임밸류가 있는 스타로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 ^;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34 듣고 싶은 노래 yogi 811 07-15
2333 英 유력 일간지 한국인 비하 칼럼 물의 이정훈 1,953 07-15
열람 쎄븐티스쇼에서 젊은 후베날 우르비노 1,119 07-15
2331 캬바레 관련 잡담 미뇽 897 07-15
2330 정말 무서웠던 영화 starmonky 1,854 07-15
2329 home cgv 목요일 milkhotel 1,055 07-15
2328 긴 하루 yogi 887 07-15
2327 풀하우스...잡담 최원일 1,920 07-14
2326 오늘 풀하우스 사과식초 1,699 07-14
2325 이토 준지 신작 잡담 등 제제벨 1,342 07-14
2324 잡담. 노래 한 곡. 알퐁소 656 07-14
2323 '로마의 휴일'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Modiano 780 07-14
2322 올림픽 금연자 780 07-14
2321 책을 사가는 사람 휘오나 1,866 07-14
2320 귀신 이야기 하기 (귀신 이야기 아님) DJUNA 1,446 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