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원을 좋아해서 '늑대의 유혹'을 보러갈겁니다.
오늘은 잘 안 보는 '쟁반노래방'까지 보는등...
한참 입을 헤벌리고 tv를 보는데 동생이 "웃음이 절로 나냐?" 라고 하더군요.
** 512M로 아이리버를 샀습니다. '어떤것으로 살까' 고민했지만 기냥 젤 유명한 넘으로 샀지요.
워낙 민감치 못한 귀라서 머가 좋은지는 잘 모르지만, 가지고 다니기에 편한것은 맘에 듭니다.
특히 부엌일 할때 tv를 볼수 없어서 심심했는데 팔목에 차고 들으면서 이거저거 만들어 먹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 지방으로 발령이 나서 담주부턴 지방 행입니다.
일단, 기숙사에 살다가 집을 얻어 살림을 할 생각인데...
마치 신접살림 시작하는듯이 기대 만땅입니다.
평소에 동경했던 '커피 직접 갈기', '치즈케익 굽기' 등...하고 싶은 일이 무진장 많습니다.
집을 얻으면 여러가지 가전제품을 살 생각인데 오븐을 살 생각에 가슴이 뜁니다.
**** 근데 단점도 있죠.
나중에 서울 올라오면 제가 장만한 그 살림들은 다 어데다 두나..라는 고민.
개를 데리고 가고 싶은데 아파트에선 기르기 어렵고, 그렇다고 단독주택에 혼자 살자니...
지역이 외져서리....
아파트냐...단독주택이냐....
우야튼 행복한 고민입니다.
***** 혹시 여러가지 요리에 관한 사이트 중 좋은데 알고 계신데 없나요..
조리법이라든가, 요리도구, 요리기초..머 이런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