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영화제와 전시로부터의 압박;;

  • 베티니나
  •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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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완전 정신이 없습니다~


7/14
호주영화제

7/19, 7/20, 7/23
부천영화제

7/21
멕시코영화제

저 날들에 영화보러 다녀오거나, 다녀올 예정,


다다음주는 또
아트시네마,
일본애니메이션의 원류. 되는 대로 보려고 하고요..


전시도 또 많이 해서
우선 생각나는 것만 해도

~8/5 앗제 전,
~28 이수동, 육심원 전
~10/15 샤갈 전


언제나 주말에는 아르바이트.
.
.
.
.
.

이 일정을 계속 생각하자니
머리속에서 어느 영화(혹은 전시)의 상영,전시 일정을 계속 돌려대느라
아주 정신이 없습니다.

계속 숫자와 동선과 금전에 대해서
머리속에서 엉키고 설키고 있어요...



정말 고르고 또 고르고 하는데,
이 와중에 결국 희생물을 보네요.


멕시코 영화제
<한계가 없는 곳>-이 영화 어제 8시에 봤어야 했는데.. 놓치고...
남은 상영일정은 부천 영화제랑 겹치네요. ㅜ-ㅜ

정신없던 와중에 이 사실을 발견하고 지금 어찌나 혼자 안타까운지...
쉽사리 삭혀지지가 않답니다..(한숨)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혼자 느끼는 이 압박과 초조감...
이거 확실히 강박증이다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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